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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
저는 어떤 주제를 전달하기보다, 작은 것에서 시작해 감정과 구조를 따라가는 글을 씁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 대중문화, 인물등은 저에게 글감이 되기보다 생각의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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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사회복지팀, 고객상담실, 법무팀 등에서 일했어요. 경험을 글로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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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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