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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90년도부터 8년 간 출판사 편집 부와 잡지사 편집기자 및 취재 기자로 일하였고 편집장으로 일을 끝내고 1999년부터 27년 간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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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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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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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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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홍섭
조직과 사람을 오래 바라보며, 당연하다고 믿어온 말들을 꺼꾸로 읽습니다. 꺼꾸로 봐야 비로소 보이는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조직생활에 매몰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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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하여
사랑하고 건강하면서 행복하고 유익한 글들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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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르
강윤서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그 이야기를 발굴, 창작, 보급하여 21세기 문화산업에 활용하도록 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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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년
책읽는 개발자 푸른청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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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바트로스
예정된 3개월 어학연수대신, 7년 불문학 시 전공한 빈손 생존기, 알바트로스의 표류기를 쓰는 병아리 글쟁이, 글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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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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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향기
안녕하세요? 글로 향기를 전하는 글향기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적인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좋은 글, 향기로운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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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ecatl
남들의 멋진 글 사이에서, 나만의 투박한 발자국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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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마음
도시의 숫자를 읽고 공간의 마음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20년 차 도시계획 연구자이자 한국경제 칼럼니스트, 밝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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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글 쓰는 직장인. 흔들리는 3050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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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글
안녕하세요, 오래된 글 속에서 오늘의 위로를 캐내는 '곁글'입니다. '곁을 내어주는 글'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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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살리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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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안녕하세요. 30년째 도쿄에 거주중인 50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입니다. 펀식적인 시선이지만 영화와 대중문화를 일상을 통해 시대의 공기와 사람들의 감정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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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서
사색을 통해 빚어진 추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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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것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gimkkachi1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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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안테나
눈썰미있는 백제사람입니다. 곧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상식에 기초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성능좋은 안테나를 곤충 더듬이처럼 머리에 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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