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줄 아는 사람

나에게 전염시키는 웃음

by 김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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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가다 날 보며 웃는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우리가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하염없이 즐거워하는 아이나 애기를 보면 나도 참으로 행복하고 편안하다.

그렇게 웃음은 우리에게, 주위 모든 것들에게도 따뜻함을 전염시킨다.


웃음은 자신의 마음이나 감정을 얼굴 표정으로 소리로 나타내는 것이다.

우리 사람들의 뇌에는 거울 뉴런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과 공감하고 그 사람들을 보며 이해하고

자신도 그 감정을 전달받는다. 그래서 주위에 행복한 사람들이 많을수록 웃는 사람이 많아지며

또 나 또한 주변 사람들을 보고 먼저 웃으면 그 사람도 날 보고 웃을 것이다. 내 주위에는 웃음이 넘칠 것이다.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웃는 얼굴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 주고

나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겨준다. 나도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웃음 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찰리 채플린-

하루를 시작할 때 웃어봐라.

씻으러 가면서 거울을 보고, 날 보고 한번 있는 힘껏 환하게 웃어보라.

그 거울도 활짝 웃을 것이고, 내 마음도 웃음 꽃을 피울 것이다.

힘들수록, 아플수록, 괴로울수록

더 힘든 만큼, 더 아픈 만큼, 더 괴로운 만큼

그 힘으로 웃어보는 거다. 그렇게 힘을 내는 거다.

나는 그대가 그대 얼굴이 어떤 모습으로 비치는 지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웃을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자기 자신을 보며 미소를 날릴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니다. 웃을수록 밝아지고 기운이 넘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오늘 하루 누군가를 웃게 할 수 있다면, 아주 멋진 일이 아닌가.

그대 웃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그대 미소로 주위를 전염시키는 사람이 되어라.

그대 주변을 건강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

그대 가슴에 따뜻한 미소 지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진정으로 뜨겁게 웃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