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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송
말솜씨가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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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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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예술가의 꿈을 안고 건축과에 갔다가 건설사와 컨설팅을 거쳐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되고픈 월급쟁이. 숫자와 스토리, 꿈과 현실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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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에디터
예술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질문을 전합니다. 현재는 Bidpiece.com에서만 글을 연재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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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
알고보니 내가 식물들을 키우는게 아니라 식물들이 나를 키우고 있던, 식물들이 말없이 보여준 위로들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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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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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영
우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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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신적 장애인을 형제자매로 둔 청년들의 모임, 나는(It's about me!)입니다. '비장애형제'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왔던, 그리고 앞으로 찾아나갈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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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어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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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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