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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홍
몸으로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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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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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양
미국에서 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팀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지만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삶의 시시콜콜한 순간들과 흔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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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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