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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명주
Feb 28. 2021
좋아하면 고생을 사서도 한다고. 박봉에 이리 크고 비싼 장난감을 사선 한시라도 빨리 갖고 놀게 해주고파 밤 11시 퇴근해 새벽 1시까지 조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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