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364

by 이명주

좋아하면 고생을 사서도 한다고. 박봉에 이리 크고 비싼 장난감을 사선 한시라도 빨리 갖고 놀게 해주고파 밤 11시 퇴근해 새벽 1시까지 조립을 했다.


작가의 이전글5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