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갇혀 있는 모양.
처음 본 순간 그 모양과 뜻이 와닿아 반가우면서 위로받는 기분이 됐다.
다른 곳에서 다른 말을 쓰며 살지언정 사람 마음은, 사는 일은 비슷한가보다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