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365
by
이명주
Apr 20. 2021
무기력이 공포가 된 7년 전 오늘.
모든 걸 보고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공포는 계속이다.
keyword
세월호
미얀마
공포
작가의 이전글
105/365
107/365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