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365

by 이명주


아침 출근 전 1시간 걷기.


짧은 숲길에 들어서서 새삼 그 풍경과 향기에 마음이 깨어나는 기분.


시키지도 않은 마음 자가격리를 너무 오래 하고 있는 듯.

작가의 이전글104/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