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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명주
Apr 20. 2021
일하는 곳에 이따금씩 나타나는 매력 넘치는 고양이.
어떤 사람들은 어쩜 이런 생명을 바라보고 공감하며 사귀는 대신 괴롭히고 죽이는 쪽을 택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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