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365

by 이명주


나의 전성기도 미래의 어디쯤에서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 난 하고픈 일을 하면서 그저 나아가면 되는 거야. 멈추지 않고. 오늘 저 70대의 빛나는 배우처럼.

작가의 이전글11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