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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명주

작정하고 마신 날. 새해부터 한주 한번 음주 실천 중.

자제를 더하니 넉넉함과 즐거움이 커졌다.


오늘의 기쁨조 : 짬뽕탕, 군만두, 땅콩, 콘치즈, 소맥, 라임소주.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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