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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명주
Jan 12. 2021
작정하고 마신 날. 새해부터 한주 한번 음주 실천 중.
자제를 더하니 넉넉함과 즐거움이 커졌다.
오늘의 기쁨조 : 짬뽕탕, 군만두, 땅콩, 콘치즈, 소맥, 라임소주.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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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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