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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명주
Feb 8. 2021
차 안에서, 영화 속 차 안에서의 이별 장면을 보며 엉엉 울면서 퇴근.
코로나 이후 애용하게 된 '버스 영화관'의 단점, 눈물을 가릴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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