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아이들의 첫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함께 견뎠다.
부담임이라 2, 3, 4교시 한국사까지 함께 하며 동지애가 생겼다.
시험 문제든, 지루함이든, 미래에 대한 걱정이든 멋지게 싸워 봐라, 아이들아.
누구의 삶인들 향기롭지 않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