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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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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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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책이름
누구나 공감할 만한 책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매주 1회 그책이름 / 밤에읽는책 매거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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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작은 집에서 1아기, 1토끼, 1남편, 1아내가 함께 삽니다.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함께 혹은 혼자 여행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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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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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오
잡다한 주관을 눌러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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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옆골목
𝙴𝚜𝚜𝚊𝚢𝚒𝚜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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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살자'는 철학을 가진 어른이. 말로 조리 있게 표현하는 것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글로 쓰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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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다스
쿠크다스의 공감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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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솔
하루하루 나만의 색으로 채워지는 삶을 꿈꾸며, 다양한 형태로 기록하는 영화 에디터. 영화와 애증의 관계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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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멈춰지는 날 애써 외면 하며 지나온 발자국의 맹신을 경계하고 평범한 삶에 대한 지나친 애정으로 다름 아닌 나를 가장 혐오하고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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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고 글 쓰는 행복한 그녀
지구별에서 비행하고, 공부하고, 육아하며, 글 쓰는 '반짝임'이 있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저글링 하는 삶 속에서 지혜롭게 잘 해내고 싶은 마음과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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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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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
경기도 안산에서 무늬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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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
(월/수/금 저녁 연재)그 흔한 경품 추첨도 한번도 당첨 되어보지 못한, 눈에 띄지 않는 물같은 사람이지만 평범한 일상도 이야기가 담기면 특별해진다고 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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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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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지원
부지런히 읽고 쓰는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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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의 기억을 만지고 쓴다. 무뎌지지 않으려고, 정체되지 않으려고, 조금씩 투명해지는 순간들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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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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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뷰어
영화같은 삶 대신 삶같은 영화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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