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문
by
낭만지리 굴비씨
Sep 13. 2023
때로는
사랑에
더러는
기쁨으로
세상을 가리워줄
마지막 창문
우리는 가림막에
오한을 느끼다
이내 바라보네
지나간
부끄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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