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고립감 2
2022.11.14.
by
낭만지리 굴비씨
Jun 5. 2023
그래도
써야 합니다
한없이
우울해도
삶의 진창에
허우적거려도
그대여
그 어떤 삶도
펜과 종이보다
가볍지 않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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