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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헤라자데
작가를 꿈꾸는 간호사입니다. ~솔직하고 진심이 담긴 치유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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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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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마음
일반인과 의료진 그 중간 지점에서 소통하고 싶습니다. 환자로써가 아닌 한 영혼을 간호하고자 합니다. 병원에 한정되지 않은 간호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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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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