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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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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yme
재밌고, 좋고, 조금은 이상한 생각을 함께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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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이라도걸을수있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행기표를 검색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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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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