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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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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쩌리
공직 입직 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공무원으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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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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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하
이곳은 스마트한 정신건강 컨슈머들이 마음을 회복하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용한 정보, 조언, 통찰, 최신 트렌드, 영감을 찾을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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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eep seated person
마흔 살에 ADHD를 진단받고 약을 복용하며 새 삶을 찾은 기혼 남성이 살며 생존하며 느낀 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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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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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ㅡ
정신과 방문 대신 시작한, 스스로의 상담일지입니다. 버리고픈 기억들을 소중한 보석으로 다듬어내는 마법같은 공간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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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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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니스
'작은 소아 정신과에서 근무하는 임상심리사'는 당분간 나를 설명하는 수식어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말들로 꾸며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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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인
이것 저것 찔러본 건 많지만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건 기분 탓 일까요. 이왕 이렇게 사는 김에 꽉찬 육각형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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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용이
일기를 쓰고 만화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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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묵
억지로 꾸며낸 색보다는 정직한 흑백의 문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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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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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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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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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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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광
글로 털어놓는 내 이야기, 글을 통해 제가 느꼈던 그 기분과 감정을 당신도 느낀다면 그게 제 글의 보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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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굴
조용히 우당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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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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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L
출판 편집자의 개인적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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