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먹어 본 후토마키. 지피티에 물어보니, 후토마키는 ‘굵게 말은 김밥’이라 한다. 안에 가득 들은 해산물과 새우튀김이 입 안을 풍성하게 해 주는데, 저거 4조각에 1만 원이다. 한 개에 2,500원…! 그래도 돈이 아깝지 않은 맛.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