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月12日

by 고로케

뚝섬을 지날 때, 눈이 부셔서 이 순간을 꼭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예전 유병욱 작가의 책에서,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음미하라 한 구절이 생각났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6月11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