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을 지날 때, 눈이 부셔서 이 순간을 꼭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예전 유병욱 작가의 책에서,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음미하라 한 구절이 생각났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