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月13日

by 고로케

40세 정신과 영수증. 정신과 다녔던 기록인가 싶었는데, 정신이라는 작가의 영수증과 추억에 대한 글이다. ‘아, 이제 글쓰기도 아이디어 싸움이구나.’ 그녀의 기획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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