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정신과 영수증. 정신과 다녔던 기록인가 싶었는데, 정신이라는 작가의 영수증과 추억에 대한 글이다. ‘아, 이제 글쓰기도 아이디어 싸움이구나.’ 그녀의 기획력에 감탄했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