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月25日
by
고로케
Jul 25. 2025
파마하러 갔다가 문신처럼 차고 다니던 귀걸이를 잃어버렸다. 이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난 아무것도 몰랐다.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7月24日
7月29日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