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놀란 것 두 가지.
1. 출근길 목 스트레칭하려고 하늘을 봤는데 달과 별 세 개가 있었다. 예쁘기도 하고, 깜깜한 새벽하늘에 계절을 실감.
2. 가을하늘이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구름벽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