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부터 눈다래끼가 났다. 오늘 새벽에 내 눈은 찌그러진 아몬드 모양이었다. 찬바람을 쐬니 좀 사람 같아졌으나, 지금은 또 부풀어 오른 꽈리 같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