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10日

by 고로케

어제저녁부터 눈다래끼가 났다. 오늘 새벽에 내 눈은 찌그러진 아몬드 모양이었다. 찬바람을 쐬니 좀 사람 같아졌으나, 지금은 또 부풀어 오른 꽈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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