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천둥 치고 비바람이 쳐불고 지랄 났었다.
퇴근길은 비교적 바삭해진 낙엽을 걸으며 왔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