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극장판 시부야 사변을 보다 잠이 들었다. 옷코츠 유타 나올 때 잠들어서 눈뜨니 사멸회유라고 대문짝 만하게 나와서 당황.
파업 때의 조악한 그림+영상을 그냥 잘라 붙인 듯한 어색한 편집이 날 미치게 했다. 다시보니 저 포스터도 조악하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