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月7日

by 고로케

지루함이 있던 시대가 그립다면 서점에 갑시다.


지루했던 내 어린 시절엔 누워서, 엎드려서, 봤던 만화책을 또 보고, 다시 보고, 아무 책이나 또 읽고 그렇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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