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문화가 있는 일요일
월요일 전엔 머리를 딴 생각으로 채우자
by
고론
Jul 1. 2019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글쓰기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론
소속
자유인
직업
만화가
매일 조금씩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잘못 빤 빨래마냥 찌글찌글하지만 볼수록 정감가는 그림일기를 그립니다.
팔로워
3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별게 없어서 행복한거야
퇴근길에 이 노래 들어보세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