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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살의 하루가 흘러간다
내나이가 어때서~힘들기 딱 좋은 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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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론
Jul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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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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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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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잘못 빤 빨래마냥 찌글찌글하지만 볼수록 정감가는 그림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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