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Synthia
새벽, 달 그리고 우리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팔로우
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팔로우
윤정은 작가
글 쓰는 사람
팔로우
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팔로우
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팔로우
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팔로우
캘리에세이 CALLIESSAY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에세이 (Essay) = 캘리에세이 (Calliessay)
팔로우
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