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93
명
닫기
팔로워
193
명
승환
안녕하세요. 25년 기준 호주에 살고 있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앞으로 쓸 이야기들은 저도 감히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인생이 어찌 예측 가능할까요.
팔로우
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팔로우
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팔로우
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팔로우
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팔로우
Naemi
관계와 그 안의 시간을 씁니다.
팔로우
김미화
김미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팔로우
박세준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14년에 '직장생존병법 41가지', 16년에 '아이와 함께하는 역사여행'을 출간했고, 올해 세번째 책 출간이 목표입니다.
팔로우
푸른책
푸른책의 글은 머물다 흘러가는 바람 같기를 바랍니다. 잠시 스치더라도 당신의 하루를 흔들어줄 작은 설렘이기를.
팔로우
햎피온
당연하지만 그러기에 더 공감되고, 진심을 담은 어린 날의 기록을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ㅃ ㅐ ㅃ ㅐ
ㅃ ㅐ ㅃ 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팔로우
라연재
세상과 사람과 책들에서 배운 것들을 글에 담아, 기억하고, 나누고, 기뻐하고, 삶을 정리하고, 앞날을 기대합니다.
팔로우
오방이
지리산 산청에서 자란 기억을 바탕으로 어린시절 먹거리와 다양한 추억, 사라진 골목과 놀이, 전통놀이 ‘오방깔래’를 현대적으로 복원하며 사라져가는 놀이문화 부활을 꿈꿉니다.
팔로우
산들강바람
숲의 고요함, 바람의 속삭임, 강과 계곡의 흐름, 그리고 바다의 깊이를 글로 담아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자연은 언제나 저에게 가장 진실한 위로와 질문을 안겨주었습니다. 수필,소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해온
멈춘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것들을 씁니다.
팔로우
윤홍근시인 순천
윤홍근 순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