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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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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스포츠 마케터예요. 좀 거창하게 표현하면 시공간을 창출하는 직업입니다. 스포츠를 소재로요. 스포츠 현장에 있으면 새로운 세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지 않으세요? 같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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