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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변곡점, 인생의 마지막 퇴사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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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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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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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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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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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이브
♡ 흩어진 삶의 추억, 스쳐 지나가면 잊혀질 감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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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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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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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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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본이
안녕하세요. 살면서 한 번도 동명이인을 만나본 적 없는 '김본이'입니다. 제법 특별한 이름 덕분에 제법 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제법 흥미로울지도 몰라요.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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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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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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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화
1인 가구 전문 칼럼니스트 x "혼삶 가이드" 글로벌 사업 기획자, 창작 레이블 <아티스틱스피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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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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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
'주짓수로 떠난 중남미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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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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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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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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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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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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