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유일
카페지기이자 가내수공업자, 그리고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어디로 향하는지 몰라서 무엇이든 남겨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봄눈별
오늘, 우연히 죽고 싶습니다. 불안장애, 우울증과 함께 사는 레즈비언입니다.
팔로우
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