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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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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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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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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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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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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숙
<명동 부자들> <내 아이 자산관리 바이블> 저자이며, 2021년 워킹맘을 졸업, 전업맘으로 재취업했습니다. 무엇이든 부지런히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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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근
두근두근 가슴 뛰는 삶을 꿈꾸는 두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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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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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바
ESG 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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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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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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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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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여행하고 현재 아메리카 대륙 종단여행 중인 3년차 여행자입니다. 화려한 수식어구는 없지만 진솔하고 편안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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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 Lyu
" Shakespeare " 전공. 나에 대한 생각, 타인에 대한 이해, 사회를 보는 길이 바로 문학이라 생각한다. 내게 나를 보여주는 거울이며 타인에게 향하는 창이며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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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식
잡지사 에디터로 일했습니다. 제주도 서귀포로 이주 후 "에니어그램"과 "글쓰기"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자기 탐색 프로그램 <무구의식>과 <텍스트.테라피.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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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드박
연세대 심리학과 졸업 후, 포털, 게임, 음악, 영화업계에서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영화 2편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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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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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
책으로 경제와 인생을 배우고 글로 기억하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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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비
(구)스웨덴 스톡홀름 (현)영국 런던 거주. 겁은 많지만 두려움은 없는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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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오브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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