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북구리
나를 위해,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팔로우
이수연
아나운서, 패션MD, 교사. 삶의 무대가 바뀔 때마다 흔들렸지만, 그 날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단해진 내가, 그때의 나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 글을 건넵니다.
팔로우
쏘리
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하나의 오후
일상의 감정과 마음의 리듬을 천천히 풀어내는 에세이스트 하나입니다. 빠른 삶의 흐름 속, 조용히 숨 고를 수 있는 문장을 쓰고자 합니다.
팔로우
수수한
어제보다 오늘 하나 더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기,쓰기,그리기,만들기,생각하기의 도움을 받아서요.
팔로우
호랑
시, 소설, 에세이 등 다 됩니다! 글쓰는 일은 역시 너무 멋지고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팔로우
키도
따뜻한 에세이와 서늘한 단편 소설을 씁니다. 일상의 조각과 상상의 균열 사이에서, 문장으로 당신과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팔로우
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효진
바다에서 엽서를 보내요 무용한 것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후기록
나를 뚫고 간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엘스 else
큰 바다를 그리며 오늘도 열심히 헤엄치면서 살아가는 아무개의 사람 - Anyone else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청유
편지 써드리는 청유입니다.
팔로우
원동원
삶의 다양한 순간을 '읽다, 쓰다, 걷다, 잇다, 살다, 그리다'라는 행동을 통해 탐구하고, 그 속에서 발견한 통찰을 글로 풀어내며, 이를 통해 독자와 깊은 연결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