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꺼여
남편이 거실에 누워있을 때
찹쌀이가 지나가다 털이 스쳐 팔에 닿이면
화들짝!!!!
놀라서 벌떡 일어나
가슴을 쓸어내리는 남편
서열 정리를 먼저 알아서 해줘버리네
찹쌀이도 눈치가 있지
조만간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