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 따위 상관없어
초가 없어서 성냥으로 대신했어도
늙어가는 걸 실감하는 생일이라 해도
화려한 선물과 파티가 아니라고 해도
너희가 해맑게 축하해주는 행복이
엄마에게는 얼마나 큰 선물이자 감사함인지 몰라
고마워!
우리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