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게 아니란 걸 기억하기
‘위드 코로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을 것 같은 시행.
보이지 않는 쇠창살에 갇혀 지낸 것 같던
지난날들을 생각하면 반갑지만 걱정스러움도 한가득.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또 이겨내겠지!!
위드 코로나
곧
위생 코로나가 되어야 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