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칙에 따라 바뀌는 분위기
지금은
2호의 강력한 반대로 인해
완화시켜 '뽀뽀'에서 '안아주기'로 바꿨다.
식사준비로 바쁜 저녁시간에
정신없이 준비를 하다가
무심코 거실을 바라보면
서로 안고있는 1호와 2호가 보인다.
저녁준비로 분주한 내 정신회로는
순간 정지가 되서
하던 일을 멈추고
가만히 아이들을 바라본다.
'내가 만들어낸 벌칙이지만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