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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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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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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무사
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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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린
글을 쓰면서 과거를 추억하고 소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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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선인장
40대후반 마케팅 팀장으로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며 아직 조직 생활을 하고 있다. 그 사이 암환자가 되어보기도 하며 아직도 방황하는 인생 사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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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흥미롭고 소중했던 것들에서 무뎌지고 있던 즈음 삶과 죽음 그 찰나의 경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더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그 다짐의 시작이 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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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림
40줄 비혼백수에서, 이제는 40줄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글은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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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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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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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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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일을 모색하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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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뿔
당신에게 닿기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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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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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과인간
쓸 수 있는 글을, 최대한 솔직하게 씁니다. 글을 쓰며 삶의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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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덤덤한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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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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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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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Yoon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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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
책 읽는 백수, 우울증 환자, 글로써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NUL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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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돌멩이
평범한 40대 직장인의 일상 공감 스토리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소소하게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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