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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칠영
글 쓰는 것은 저에게 취미 거리가 아닌 것 같아요.긍정적이게 또 부정적이게, 불안정 하리만큼 요동치며 뛰 어 노는 감정을 수납함에 차곡차곡 개어 넣는 활동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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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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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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