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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w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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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ley
세상의 모든 불쌍한 것을 사랑한다. 세상의 모든 사랑이 불쌍하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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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 못난 걸 못났다고 잘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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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쉐친구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대화하는 농부시장 마르쉐를 운영합니다. 먹거리를 중심에 두고 삶을 연결하는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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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박달
듣고 읽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이유없이 끌리는 것들의 이유를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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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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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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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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