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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그림
(매거진1) 루피냐옹씨와 최집사의 이야기 (매거진2)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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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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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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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모험을 동경하는 소심한 여행자였으나 삐걱대는 몸뚱이를 달래며 얼레벌레 살아가는 현대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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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U
BURU (illustrator/ Emoticon designer) 동물과 자연이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요. 제 그림을 통해 잠시라도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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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
C++, 파이썬 개발자지만 부업으로 여행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느낌을 공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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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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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감정평가
모 감정평가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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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옹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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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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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루
여행을 영화처럼 합니다. 글도 쓰고 번역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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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공돌이
동물원과 동물 쇼를 반대합니다. <제주에서 2년만 살고 싶었습니다>와 <쓰기와 생활>, <잘 지내요 고양이>, 스릴러 장편소설 <내 이름을 알려줘>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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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덕
작가, 유튜버, 미니멀리스트. 『없어도 괜찮아』, 『출근하지 않아도 단단한 하루를 보낸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 등을 썼고 <중앙일보>에 ‘10년째 신혼여행’을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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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Mayfeng
무료함을 창작으로 풀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자유와 예술을 사랑하는 여자 사람. juliemayfeng@gmail.com www.mayf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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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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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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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wonderland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의 저자 앨리스입니다. 싱가폴에서 살고 일하며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눕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haneul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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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주로 대필작가로 활동을 했기에 내 작품집이 없는 작가 할머니.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 단 한 편이지만 TV드라마 작가도 했음. 소설집 출간한 적은 없지만 신춘문예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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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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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그리
<아무튼, 후드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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