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똑한개발자입니다!
4월도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린 한 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날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브랜딩(Branding)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사업을 운영하던 브랜딩의 중요성은 모두 잘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여러분이 브랜딩이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뭐라고 대답할지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우선,
브랜드란, 어떤 경제적인 생산자를 구별하는 지각된 이미지와 경험의 집합이며 보다 좁게는 어떤 상품이나 회사를 나타내는 상표, 표지이다. 숫자, 글자, 글자체, 간략화된 이미지인 로고, 색상, 구호를 포함한다. 브랜드는 특히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소비자와 시장에서 그 기업의 가치를 상징한다. 마케팅, 광고, 홍보, 제품 디자인 등에 직접 사용되며, 문화나 경제에 있어 현대의 산업 소비 사회를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이기도하다.
라고 위키백과에 나와있습니다.
결국 브랜드란 어떠한 사업의 명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 로고, 그래픽, 모양새, 색 등을 이용하여 타인,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명함입니다.
이 명함은 소비자에게 기업과 어떤 상품을 연결해주는 어떤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햄버거라는 식품을 떠올랐을 때, 어떤 기업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굉장히 많습니다.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등등 다양한 기업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신 기업.
저는 햄버거라면 맥도날드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맥도날드라는 기업이 브랜딩 전략에 있어서 적어도 저에게는 '브랜딩'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딩'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란 프라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올려 소금을 치고 익히는,
방법, 과정이 뚜렷하지만, 브랜딩의 과정, 방법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광고를 통한 시각적인 부분을 노리거나, 맥도날드의 빅맥송 같은 청각적인 부분.
제품이 음식이라면 미각적인 부분을 통해,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결국 브랜딩이라는 것은 우리의 서비스를 어디에, 어떻게, 언제, 누구에게, 어떤 모습으로 전달할지 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기업들은 이러한 과정이 천천히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가능했습니다.
예를 들면, 맥도날드, 혹은 이케아(IKEA) (이케아는 1943년에 작은 잡화점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혹은 삼성전자 등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사업과 브랜딩을 통해 큰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크게 발달 덕분에 빠르게 자신들의 사업을 알리고 성공시킨 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카카오, 배달의민족, 당근마켓 등 창업한 지 오래되지 않은 기업들도 다양한 브랜딩 전략을 통해 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홈페이지, 광고 등을 통해 성공한 기업들입니다.
그렇다면, 브랜딩은 왜 중요할까요??
예를 들어
만약에 어떤 공장에서 똑같은 신발 두 켤레를 만들었다고 생각해봅시다.
똑같은 디자인, 똑같은 재질 모두 동일한 신발입니다.
그런데 한 켤레에는 나이키 로고가 있고, 가격은 10만 원.
다른 한 켤레에는 로고가 없지만, 가격이 7만 원.
둘 중 어떤 신발이 더 많이 팔릴까요??
그만큼 잘 만들어진 브랜드는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모든 과정에는 좋은 제품, 서비스라는 전제가 있겠지요..!
사업을 생각하신다면, 좋은 제품,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지도 중요하지만 어떤 이미지로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갈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랜딩페이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똑똑한개발자에서 진행하는 커스텀 & 브랜딩 Landing 프로젝트가 궁금하시다면?
↓↓↓ 클릭 ↓↓↓
https://www.notion.so/toktokdev/Landing-2000-e1f25e9d1b6e46f189c88934e89ddd9b
스타트업 전문 개발사와 함께 나만의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면?
↓↓↓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