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 0원 vs 투자금 771억 원
내가 누누히 말하는데 사업은 투자금으로 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스타트업 중에서 투자 많이 받았다고 주접떠는 애들이 망한다.
대표 사례가 클래스101과 월급쟁이부자들이다.
클래스101은 지금까지 누적 투자금이 무려 771억원에 달한다.
개업일은 2015년이라서 업력도 10년이 넘었다!
그런데 2024년 매출은 309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18억원이다.
반면에 월급쟁이부자들은 2018년에 설립되어서
클래스101보다 어린데도 불구하고
2024년 매출액은 508억에 영업이익은 283억이다 ㅋㅋㅋ
(월급쟁이부자들은 투자를 전혀 받지 않았다)
클래스101 대표인지 뭔지 뭐시긴지는
EO나 각종 스타트업 채널에 나와서 주접이란 주접은 다 떨었다
"뭐 우리가 세상을 바꿀거니"
"우리는 어리지만 개쩌는 팀" 이라느니
뭐 이딴 실없는 소리들을 해댔지.
별 볼일 없는 지표로 꺼드럭거리면서 말이다.
근데 결과물로는 월급쟁이부자들이랑 타이탄클래스에 개털린 회사가 되고 말았다.
직원도 많고 투자금 771억을 쏟았는데 진거다.
주접 떨다가 진거다.
실력에 밀려서 진거다.
어떻게 771억을 쏟고도 투자금 0원 회사를 못이기냐?
이 차이가 어디서 나왔다고 생각하나?
한 번 물어볼게
스타트업이 정말 자본이라고 생각하는가?
스타트업은 그냥 대표의 지능 100%다.
그리고 주접 안떨고 가오 안잡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가는 애들이 잘된다.
뭔가 지들이 대단하거나 잘나가는 줄 착각하고
도파민 다 깨진 애들은 99% 다들 망한다.
수도승의 길을 걸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더럽고 지저분하고 남부끄러운 일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배민 창업자처럼 쓰레기통을 뒤져서라도 전단지를 찾아야 하는데
수백억을 투자 받은 스타트업 대표가 가오 떨어지게
동네 휴지통에서 전단지나 뒤지고 있겠나 ㅋㅋㅋㅋ
기사 두고 수백명 운영하면서 꺼드럭 거리면서 스타트업 채널 나와서 가오나 잡겠지
그리고 착각하는 게 있는데 투자를 받는 대표보다
투자를 안받는 대표의 지능이 훨~~씬 더 높다
지능이 낮은 대표가 사업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투자 받는 길 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능이 높은 대표는 투자를 안받더라도 어떻게든 길을 찾아낸다.
내 주변에는 매출액이 수백억에 달하는 대표들이 많이 있지만
이 중에서 투자를 받은 대표는 단 한 명도 없다
그리고 내 주변에서 투자를 받았다고 주접을 떠는 대표들은
5년 이내에 전부 망했다.
(내 주변의 대표들은 전부 학벌이 좋다 참고로)
학벌 좋은 데 투자 안받은 대표들은 잘되고 (지능이 높았겠지?)
학벌 좋은 데 투자 받아서 사업하던 대표들은 다 망했다.
(학벌 높아도 부모만 잘만났거나 범생이st 거나 이런 애들은 대체로 지능이 낮다)
사업은 투자로 하는 게 아니다.
그리고 주접으로 하는 게 아니다.
스타트업 채널 나와서 깝치고 다니면, 여자 꼬시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사업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오히려 짜바리 VC나 한심한 잉여 AC 들한테만 소문날 뿐이다.
그러니 제발 부탁인데 투자 받는다고 시간 낭비하지 마라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깝치고 다니지 마라
부자는 자기를 부자라고 하지 않는다.
되게 귀찮거든 경쟁도 늘어나고 짜바리 사기꾼들만 엮이니까
그러니 돈되는 거면 혼자 해라.
만약 혼자 못하면 그릇이 안되는 거니까 빨리 폐업하고 쿠팡 배달을 해라
그게 더 돈이 되는 일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