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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여행자
고향 강릉을 여행 중입니다. 여행이 책이 되고, 책이 여행이 되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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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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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물방개
일상의 반을 수영장 또는 야구장에서 보내는 수용성 내향인. 16년차 디지털 마케터. 두 고양이의 보호자. 물살이를 좋아하지 않는 페스코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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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me
http://cherishme.kr 'love advice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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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Gray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다가도 결국 혼자를 택할 때, 라디오를 켜듯 기대도, 부담도 없이 담담히 머무르다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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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티아
삶이라는 여행에서 만나는 수많은 감정과 깨달음에 대해 씁니다.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를 기다리지 않고, 인생의 축소판인 오늘 하루를 내가 살고 싶은 삶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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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낑깡
너는 결국 글을 쓸 거야. 따뜻한 문장을 쓰는 사람이니까. © Happiness from small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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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hart
믹스텔러(Mixteller) 주업은 주부, 부업은 웹툰 작가, 취미는 사색! 이따끔씩 깨어있는 사람인척 철학가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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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다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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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새롭고 다정하며 진실과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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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로맨스
이별재회지침서<이번 연애는 처음이라>, <다시유혹하라> 외 3권 출간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운영, 카톡 : varo119, 메일 : varo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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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밍
쓰지 않고는 못버티기에 미진한 글들을 조금씩 끄적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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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나를 모르기에 글을 쓰며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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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준
2년 4개월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버킷리스트였던 세계여행의 꿈을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현재는 인생의 제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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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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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영
일상을 스크롤하는 밀레니얼들에게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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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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