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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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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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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송수연 코치는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현재는 '어떻게 잘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과 코칭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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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슈가
2020년 10월 24일 <나는 작은 옷 가게 사장님입니다> 를 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글쓰는 할머니'가 꿈입니다. 여력이 되는 한 열심히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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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화
꾸준히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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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
음악감상카페 DJ를 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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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
우리 역사와 여행 관련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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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바리스타
반갑습니다. 카페허밍의 대표이자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의 저자 조성민 바리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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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카페사장입니다. 흘러가는 시간속의 상념들을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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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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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균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경제학, 부동산 법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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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홍
커피 컨텐츠 기업, (주)크레이저커피그룹 대표이사 커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쓰고 사진도 찍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커피를 통해 생계도 이어가고 있으니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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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벽
20150315-20181128, 작은 동네카페를 운영하였습니다. 4년간의 카페운영기록은 시의성이 떨어져 최근에는 일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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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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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방
글로 강의하는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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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나ㅣ시인의 정원
시인, 여행맛칼럼니스트 ㅣ EBS 세계테마기행, KBS라디오 뉴스브런치, 중화 TV 차이나피디아에 출연했습니다, baro_chi_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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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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